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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 당신을 웃게 하는 길이 당신의 길입니다.
관리자 | 2016-10-24 13:52:17 | 856

믿어준 대로 해왔던 대로 처음 꿈꿨던 대로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 지친 하루 / 2014 월간 윤종신 12월호


길은 길입니다.
옳고 그른 길은 없습니다.
당신이 걸어가는 그 길이
당신을 웃게 한다면
그 길이 당신에게 꼭 맞는
‘당신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