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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전북지역 4개 군 로컬job센터 간담회
관리자 | 2022-04-27 11:24:49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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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4개 군 로컬job센터 간담회가 26일 무주군 로컬job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도농 상생형 로컬job센터의 1개 사업을 4개 군(완주, 무주, 장수, 고창)이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은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협력방안 등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라북도,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무주군, JVADA, 전주기전대학,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 4개군 로컬job센터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전북지역 4개 군 로컬job센터는 도농 상생형 로컬job센터 사업을 통해 일손 부족이 심각한 농업인을 위해 도시 유휴 인력을 연계 농업인의 고충을 덜어 주기 위해 마련 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별 로컬job센터 사업현황을 공유하고 농가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전략에 대한 협의와 도농상생 플랫폼 구축 및 단체 상해보험 가입 협의, 각 센터별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이경래 팀장은“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인 도농 상생형 로컬job센터 사업이 성공적인 모델이 됐으면 한다”며“전국적인 농촌형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주군로컬job센터 김선태 센터장은“도농 상생형 로컬job센터의 사업을 무주군과 협력해 농촌일손이 절실한 농업인의 인력수급 안정화 등 도시 구직자의 일자리 창출로 농가의 생산성 증대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